나, 떨고 있니.
그러게.
잘 모르겠는데.
억지로 참고 숨길 게 아니라 떨 때는 떠는 게 더 낫지.
동감이다.
나, 궁상떨고 있니.
그러게.
272,000km 자동차 주행거리 실적에, 30년 된 배낭을 메고 다니는 걸 보면 그런 것 같긴 한데.
속내를 들여다 보니 그건 아니네.
다행이다.



https://youtu.be/cwIdSLO5Jdo?si=x8zvclMMtdEaK6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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