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 하던 김 과장님과 이별이다.
며칠 이별 연습을 하면서 맘이 아팠다.
이미 정해진 길이지만 한 햇동안 동고동락하다가 헤어지는 것이 쉽지가 않다.
건강해야 해요.
잘 살아야 해요.
아무 것도 해줄 게 없어서 미안해요.
https://youtu.be/wsDdzlrLnM0?si=MaiL-YOp_HSH83sB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감동이 (0) | 2025.11.29 |
|---|---|
| 하나 하나 섭렵해 나간다 (1) | 2025.11.29 |
| 오른손 왼손 (0) | 2025.11.26 |
| 원산도 B카페와 안면도 영목항에서 (0) | 2025.11.23 |
| 빵택시, 대박 예감이다 (1) | 2025.1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