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주일에 반성할 것이 많다.
언이 아니라 행이 뒤따라야 할텐데 잘 못 하거나 안 하고 있어서다.
그래도 뭔가는 해야 할텐데......,
미사참례를 하고 돌아오면서 여고 앞 향촌 길에서 한 컷 하는 것으로 심기일전을 다짐한다.
오늘도 또 그 거인가 하는 죄송스러움이 있으나 안 하는 것보다는 낫지 않을 까 하면서 자격지심을 자화자찬에게 미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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