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촌 구역 자매님들 소풍이었나보다.
보기가 참 좋다.
이런 소솔한 즐거움과 기쁨에 살맛이 나는 세상인 것이다.
소소하지만(小小) 소소한(昭昭) 행복한 분들이시다.
언제 기회가 되면 데보라와 함께 포터로 써 달라고 청해봐야겠다.






https://youtu.be/nNDZoTWEoFo?si=E1uu-PGA4YzLwNF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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