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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연의 수필 서재
사진

2025.11.01

by Aphraates 2025. 11. 1.

11월의 소맥폭탄부대 향촌 작전.

 더 바랄 거 없는 폭탄이라는 데 이견이 없었다.

앞으로도 죽 그랬으면 좋겠다는 희망사항이고, 그리 될 것이라는 도원결의였다.

서울 삼성동의 황, 이, 정 님의 깐부 못지 않은  대전  둔산동의 모습이었다.

 

https://youtu.be/8Cdy0Z3vUn4?si=bRalOrtUZx1GAO4C

현경과 영애 - 아름다운 사람 (1974),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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