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소맥폭탄부대 향촌 작전.
더 바랄 거 없는 폭탄이라는 데 이견이 없었다.
앞으로도 죽 그랬으면 좋겠다는 희망사항이고, 그리 될 것이라는 도원결의였다.
서울 삼성동의 황, 이, 정 님의 깐부 못지 않은 대전 둔산동의 모습이었다.




https://youtu.be/8Cdy0Z3vUn4?si=bRalOrtUZx1GAO4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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