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뒤로 동녘의 보령 대천 옥마산을,
가슴 앞으로 안면도와 원산도 서해 바다로 하여
출근 길에 나섰다.
좀 이르다 생각하고 걸었으나 더 바쁘게 쌩쌩 달리는 차들이 꼬리에 꼬리를 문다.
활력이 넘치고, 희망이 보이는 날들의 연속이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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