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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로 보이냐?: 공원 정자 옆을 지나다보니 여자 아이들 몇몇이 있었다. 풍기는 낌새가 이상했다. “나 여기 없다”라고 하듯이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표는 안 냈으나 발걸음을 늦춰 .. http://t.co/NEkhn85o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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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孔): 중고(中古) 인터넷 책방을 통해 구입한 소설가 공지영 작가님의 산문 책 한 권을 이틀 째 보고 있다. 골몰하는 기색에 반항기가 역력한 저자 스스로의 책 표지 모델 사진이.. http://t.co/mM4iCNLN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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