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 특이한 날이었다.
2025.10.31에 금요일은 오늘은 쌍 품 난 날이다.
FF X FF = F⁴다.
Finished Finale(마지막 날)에 Firing Friday(불타는 금요일)이다.
시월의 마지막 날과 마지막 주의 금요일이 겹친 날이다.
흔하지 않은데 그리됐다.
행운이라 생각하고, 혹시 불운일지라도 행운으로 남기고 싶다.
쌍 품 나서 맘껏 즐기는 사람이 있을 것 같다.
단품으로 비럭질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래도 먼 훗날에 생각하면 그리움과 추억으로 남을 아련함으로 지나갔다.
오늘은 평범한 날이다.
어제의 호접지몽에 미소를 지으며 머리띠와 운동화 끈을 졸라맨다.
이제는 자리를 정리하고 자세를 바꿔야겠다.
할 일도 많고, 접할 것도 많고, 당할 것도 많다.
심기일전하고 의기투합해야만 해낼 수 있을 정도로 부담스러운 것은 아니나 그렇다고 가벼이 보고 쉽게 행할 것도 아니다.
최선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고, 사랑을 다해야 한다는 정신이 살아있고, 그를 따를 육신이 있다면 누가 그러지 말라고 말려도 스스로 헤쳐 나갈 수 있는 길이다.
묵상과 기도 시간이다.
자신을 돌아본다.
저승에 계신 조상님들의 은혜에 감사드린다.
이승의 모든 이들에게 사랑을 전한다.
종국적으로는 모든 것을 이루어 주시라 자비를 청하며 당신 모상대로 살아가는 은총을 베풀어주시라고 기도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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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가/칼럼니스트/한국문인협회원/한국수필가협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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