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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연의 수필 서재
사진

곳간에서 인심난다

by Aphraates 2025. 11. 10.

곳간에서 인심난다.

수염이 석 자라도 먹어야 양반이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다.

목구이 포도청이다.

 

거동이 불편하다보니 생각도 짧아지고,

생각이  짧아지다보니 낭만과 여유가 없다.

고독하다.

오래 갈 것은 아니겠지만 이런 찜잠에 드는 것이 달갑진 않다.

 

 

 

 

https://youtu.be/7xhvhvGZfKc?si=1nCprsIgn49o07QP

같은 노래 다른 느낌 - 고독 (테레사의 연인 OST) 김도향 & 이화, 김성록 ,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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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jyyhm@hanmail.net)

수필가/칼럼니스트/한국문인협회원/한국수필가협회원

공학석사/전기안전기술사/PMP, 사회복지사/요양보호사/국내여행안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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