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처럼만이었다.
아무 것도 없다.
覺, 想, 念, 行. 言, 話, 視, 事, 酒, 出, 會, 喜怒哀樂, 生老病死, 無想無念......, 다 부질없다.
뒹글뒹글이었다.
이른 아침부터 늦은 저녁 까지 온종일 먹고자고였다.
살찌는 소리가 들리는 듯했다.
대한민국에서 아니, 세계에서 가장 편안한 자세 그대로였다.
편안하고 좋았다.
오늘은 그날이다.
천지창조, 다 이루고나서 당신 보시니 좋았다 라고 하시며 쉬신 그날이다.
이 핑계, 저 핑 계, 그 구실을 무기로 하여 당신 말씀을 따르는 것에 소홀했던 날들이ㅇ었는데 오늘은 자신있게 "저, 여기 있습니다" 하고 큰 소리칠 수 있어서 좋다.
당신과 함께 이웃과 함께 하면서 "좋아요, 좋아요"를 외치며 사랑을 나눌 것이다.
제대 앞에서 성당 단체 사진도 찍으니 목욕재개하고 단정한 모습으로 가야겠다.
<대림 성탄 시기 대전교구 주보 게재 성당 단체 사진 촬영후 한 컷, 독서:민 카 님, 촬영:조 프 아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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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가/칼럼니스트/한국문인협회원/한국수필가협회원
공학석사/전기안전기술사/PMP, 사회복지사/요양보호사/국내여행안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