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잘하면 좋다.
그만한 대가와 보상이 뒤따른다.
다다익선이다.
꿩 먹고 알 먹고다.
도랑 치고 가재 잡고, 마당 쓸고 동전 줍고, 누이 좋고 매부 좋고, 일석이조, 일타쌍피, 일전쌍조, 일거양득......,
그러나 사람이 다 잘할 수 없다.
여기서도 강남의 똘똘한 집(아파트) 한 채가 통한다.
자신 있는 것만 잘해도 잘 사는 데 문제없다.
팔방미인 이상으로 행복할 수 있다.
그러나 밑바닥이나 지하는 곤란하다.
잘하지 못하고 부진하더라도 뒤처지지는 말아야 한다.
중간은 가야 한다.
수우미양가(秀優美良可)로 평가한다면 평균인 미(美) 정도는 돼야 한다.
그래야 괄시 안 받고 수수하게 살아가는 데 지장이 없다.
(평균 수명)
갓난 엄니 말씀대로 제 명대로는 살아야 한다.
제 명까지 못 살면 불행이다.
우리나라 평균 수명이 세계 5위란다.
2024년 기준으로 남녀는 84.4세(남81.3, 여87.3)란다.
아프리카 일부 국가를 포함하여 평균 수명이 50대인 나라들에 비하면 대단한 것이다.
장수할수록 좋으니 그 방향으로 나가기를 간절하게 바란다.
렛츠고우(Let’s Go, 자 가자)다.
지정학적으로 불리한 조건에서도 오래 사는 편인 우리다.
기왕 내친김에 국가 위상도 10위권에서 빅 파이브(Big 5) 이내로 끌어 올려야겠다.
미당 선생 일가는 장수하는 편이다.
선대만 봐도 아버지께서 85세, 어머니께서는 93세에 돌아가셨다.
오래전에 그러셨으니 당시로 봐서는 상당한 장수하신 편이었다.
자손들도 선대 이상으로 장수하기를 바라지만 장담하거나 예측할 순 없다.

(평균 수면)
<나이 들면 잠 없다? 하루 8시간 숙면해야…"이땐 수면장애 의심"> 이라는 기사가 올라왔다.
생각해 볼 게 많다.
미당 선생은 잠이 없는 편이다.
아니다.
잠이 적은 편이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밤 11-12시 경에 잠들어 새벽 4시 경이면 일어난다.
출근하거나 일을 하려면 한참 동안 기다려야 한다.
그 시간에 뭐든 하다 보니 새벽이 부산하다.
주로 기도, 묵상, 수필습작 등에 할애되고 있다.
업무에도 이로운 게 많다.
사무실에 출근해도 새벽에 사전 준비가 많이 돼 있어 서두를 필요가 없다.
여유가 있다.
업무의 질과 양도 준수한 편이다.
잠이 작은 효과를 제법 누리는 것이다.
그 정도의 잠으로도 충분하다고 느끼고 있어 무리하지 않아도 컨디션이 좋은 편이다.
물론 365일 내내 그런 거는 아니다.
불가피하거나 일부러이거나 천근만근 무거운 몸과 맘을 빙자하여 꾀를 부려 해가 중천에 떠야 부스스 일어날 때도 있다.
수명도 수면도 하던 대로 그대로였으면 한다.
자연스럽게 이어질 것이다.
맘대로 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노력하며 훨씨 나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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