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姜) 루치아노 아우님이 선종하셨다.
뭐라 할 말이 없다.
오늘의 복음 말씀으로 대신한다.
아우님, 잘 가시오.
하느님. 자비와 은총을 베풀어주소서,
루치아노가 평안할 수 있도록 자비를 베풀어주소서.
그리고 가족친지와 이승의 모든 이에게 은총을 내려주소서.
또한 레지오에서 함께 기도하다 먼저 간 이(李) 로렌조, 조(趙) 마르티노, 송(宋) 꼴베, 황(黃) 도니미코 형제님과 같이 있게 해 주소서.
오늘의 미사. 대전교구청
2021년 10월 21일 화요일.
복음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12,35-38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35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
36 혼인 잔치에서 돌아오는 주인이 도착하여 문을 두드리면
곧바로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처럼 되어라.
37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 주인은 띠를 매고 그들을 식탁에 앉게 한 다음,
그들 곁으로 가서 시중을 들 것이다.
38 주인이 밤중에 오든 새벽에 오든 종들의 그러한 모습을 보게 되면,
그 종들은 행복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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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가/칼럼니스트/한국문인협회원/한국수필가협회원
공학석사/전기안전기술사/PMP, 사회복지사/요양보호사/국내여행안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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